갭 대표 아이템인 후디·데님을 가방으로 재해석 후디 토트와 파이브 포켓 토트 등 총 5가지 실루엣 공개
패션 브랜드 갭이 후디와 데님 디자인을 가방에 옮긴 첫 ‘갭백 컬렉션’을 선보였다.
의류에서 익숙한 원단과 디테일을 토트백 형태로 재구성해 브랜드 정체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후디를 그대로 옮긴 듯한 토트백
후디 토트는 갭의 빈티지소프트 플리스 소재를 사용했다. 앞면 포켓과 조임끈 디테일을 살려 후드티의 인상을 가방에 담았다.

부드러운 촉감과 캐주얼한 형태가 특징이며 여러 색상으로 출시돼 기존 후디와 맞춰 입을 수 있다.

청바지 디테일 살린 파이브 포켓 토트
파이브 포켓 토트는 데님 원단과 스티치, 금속 단추 등 청바지의 요소를 활용했다.

평평한 천 가방보다 구조감이 살아 있고, 브랜드가 오랫동안 다뤄온 데님을 액세서리로 확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총 5가지 실루엣으로 구성
컬렉션은 후디 토트와 데님 토트를 포함해 모두 5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제품별 판매 국가와 색상, 가격, 재고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구매 전 갭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국가별 상품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