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조 수색 끝에 도주 남성 신병 확보
아내는 안전한 상태로 발견…구체적인 사건 경위 수사
장모를 살해한 뒤 아내를 차량에 태워 달아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경찰은 공조 수색을 통해 아내의 안전을 확인한 뒤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서울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뒤 도주 차량과 피의자의 행방을 추적했다.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는 수사 중이다.
신고 뒤 공조 수색 진행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쓰러진 50대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여성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체포된 남성의 장모인 것으로 파악됐다는 보도다.
남성은 사건 이후 아내를 차량에 태우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다른 지역 경찰과 공조해 추적했다.
아내는 안전한 상태로 발견
보도는 경찰이 도주 차량과 함께 아내를 발견했으며, 아내는 당시 안전한 상태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인근을 수색한 경찰은 남성을 존속살해 등 혐의로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경위는 수사 단계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체포된 피의자의 혐의와 법원의 확정된 유죄 판단은 구분해야 한다.
대표이미지는 경찰차 자료사진으로, 실제 사건 차량이나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니다.
자료: 위키트리 2026년 10월 11일 체포 보도. 대표이미지는 경찰차 자료사진. 피해자와 가족의 상세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