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오 시장 재판 결과에 대한 반응 전해
여론조사비 의혹 항소심 무죄와 확정 여부는 별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선고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판결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 가운데 하나로 관심을 모았다.
위키트리의 10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SNS에서 재판 결과를 언급하며 오 시장에게 서울시민을 위해 더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무죄 판결 뒤 전한 SNS 메시지
홍 전 시장의 글은 항소심 결과를 축하하고 시정에 힘써달라는 내용이다. 개인의 정치적 평가를 담은 메시지로, 법원의 판결 이유 자체와는 구분된다.
1심과 결론이 달라진 항소심
오 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은 항소심에서 1심과 다른 결론이 나왔다. 재판부는 핵심 진술과 증거가 혐의를 충분히 증명하는지 검토했다.
항소심 선고와 최종 확정 구분
항소심 무죄 선고가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 향후 불복 절차와 최종 판단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