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간 복사·붙여넣기와 저장 공간 공유 지원
윈도 11 이상 인텔·AMD x64 PC 대상…ARM 미지원
갤럭시 스마트폰과 윈도 PC를 오가며 자료를 사용하는 갤럭시 커넥트 기능이 소개됐다. 사진이나 문서를 옮기기 위해 기기마다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삼성 멤버스 공식 안내는 인텔·AMD 기반 x64 PC의 윈도 11 이상 환경을 지원한다고 설명한다. ARM 기반 PC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기 사이 자료 이동을 돕는 기능
기기 간 복사·붙여넣기와 저장 공간 공유 등 스마트폰과 PC를 연결하는 기능이 소개됐다.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은 연결하는 기기와 소프트웨어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삼성 계정과 무선 연결 필요
기기에는 같은 삼성 계정을 사용해야 하며 Wi-Fi와 블루투스 연결 조건도 확인해야 한다. 기능별로 요구하는 One UI 버전과 무선 칩셋·드라이버 조건이 다를 수 있다.
설치 전 내 PC의 지원 여부 확인
윈도 11을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PC가 동일하게 지원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ARM 기기는 제외된다는 점을 먼저 살펴야 한다. 글의 사진은 갤럭시 기기 활용 예시이며 커넥트의 실제 설정 화면을 촬영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