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결혼설 뒤 10월 28일 당사자 인터뷰 공개
이미 법적 부부라고 설명…내년 초 출산 예정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결혼과 출산 관련 보도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처음 확산한 보도와 후속 인터뷰의 설명에는 차이가 있다.
동아일보의 10월 28일 보도는 일간스포츠 인터뷰를 인용해 승리가 비연예인 아내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승리는 임신 때문에 결혼했다는 해석을 부인했다.
초기 보도에서 달라진 설명
앞선 기사에서는 연인의 임신과 출산 후 결혼 계획 등이 소개됐다. 그러나 후속 인터뷰에서는 두 사람이 이미 법적으로 부부라는 당사자의 설명이 나왔다.
내년 초 출산을 앞둔 가족
인터뷰에서 아내는 내년 초 출산 예정으로 소개됐다. 승리는 한 가정을 책임지는 데 따른 부담과 마음가짐을 전했다. 구체적인 혼인신고 날짜까지 공개된 것은 아니다.
현재 결혼식 계획은 없어
승리는 현재 별도의 결혼식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초기 기사의 결혼식 계획을 현재 확정된 일정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