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해변·항구·도심·근교를 아우르는 대표 명소10곳을 정리했다.
호주의 여름은 일반적으로12~2월이며 운영·교통·기상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이 겨울일 때 여름을 맞는 시드니. 항구와 해변, 도심 산책과 근교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 열 곳을 정리했습니다.
해변과 항구를 잇는 동선
타마라마 비치에서 바다를 보고,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에서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항구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달링하버는 수변 산책, 세인트 메리 대성당은 도심의 건축 풍경을 보기 좋은 장소입니다.




도심 건축과 시장·정원
타롱가 동물원과 더 록스, 로열 보타닉 가든도 동선에 더해볼 수 있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는 유리 지붕과 내부 공간을, 블루 마운틴에서는 세 자매봉을 비롯한 산악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물원과 블루마운틴 여행
블루 마운틴은 시드니 근교의 산악 풍경을 볼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세 자매봉을 바라보는 전망대와 산책 코스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해당 명소의 자료사진이며 현재 날씨나 개별 코스의 개방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호주의 여름은 일반적으로 12~2월입니다. 해변의 수영 가능 구역과 파도·자외선, 산책로·교통·시설 운영시간은 방문 당일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사진은 각 장소의 자료사진입니다.
타마라마 비치·오페라하우스·달링하버·세인트 메리 대성당·타롱가 동물원·하버 브리지·더 록스·로열 보타닉 가든·퀸 빅토리아 빌딩·블루 마운틴이 이번10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