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경복궁에서 흡연하려던 외국인 관광객을 직접 제지했다.
최시원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궁궐 지킴이 자원봉사 해설사와 경복궁을 둘러보던 중 해당 장면을 목격했다.
요청 알아듣고 담배 내려
최시원이 다가가 흡연을 멈춰 달라고 요청하자 관광객은 곧바로 담배를 내렸고 상황은 마무리됐다.

문화재 화재 예방 중요
문화재 구역에서의 흡연은 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관람객이 기본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경복궁 안에서 담배를 피우려던 외국인 관광객에게 다가가 흡연을 제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