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음식점 메뉴명에 5·18 비하 표현 논란…업주, 메뉴 삭제하고 사과
떡갈비에 케첩을 곁들인 메뉴의 이름이 문제로 지적돼업주는 뜻을 몰랐다고 해명…삭제·사과 이후 상황까지 구분 광주의 한 음식점 메뉴 이름에 5·18 희생자를 비하하는 표현이 들어갔다는 논란이 일었다. 문제로 지적된 메뉴는 떡갈비에 케첩을 곁들인 음식이었다. 10월 6일 연합뉴스와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업주는 표현의 뜻을 몰랐다고 해명한 뒤 메뉴를 삭제하고 사과했다. 논란이 제기된 경위와 업주의 설명은 구분해 살펴봐야 한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