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한화, 경남 수해 복구에 약 100억원 지원
삼성 30억원, SK·한화 각 20억원, 현대차·LG 각 10억원 성금 구호물품·재난쉘터·세탁차량·가전 수리·대피소 와이파이 등 현장 지원 병행 삼성·SK·현대차·LG·한화 등 국내 주요 기업이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섰다. 현금 성금뿐 아니라 긴급 구호물품, 임시 거주 공간, 세탁차량과 가전 수리 등 피해 주민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현장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삼성 30억원·SK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