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0월 27일 보도, 치료 뒤 인천구치소 수감
교정당국 특별사법경찰팀이 경위 조사
인천 상업시설 흉기 사건으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구치소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10월 27일 교정당국 등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충락은 전날 구치소에서 발생한 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복귀 장소는 경찰서가 아닌 구치소다.
치료 후 인천구치소에 수감
최충락은 치료를 마친 뒤 인천구치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의 구체적인 방식과 장면을 재현하기보다 당국이 확인한 치료와 수감 경과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교정당국이 경위를 확인 중
인천구치소 측은 특별사법경찰팀이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세부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확인되지 않은 동기나 조사 결과를 확정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본 사건 절차와 구분해 살펴봐야
최충락은 인천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과 관련해 10월 23일 구속 송치됐다. 병원 치료 이후의 수감 경과와 본 사건의 혐의·재판 결과는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사진은 이전 송치 당시 자료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