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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택가 시신 발견…경찰, 유기 혐의 등으로 남성 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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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환경미화원 신고로 수사 시작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은 부검·수사로 확인 중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신문의 10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같은 날 남성 두 명을 사체유기와 사체유기교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시신 발견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선 경찰은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체포 사실이 살인 혐의나 유죄 판결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환경미화원의 신고 뒤 수사

보도에 따르면 쓰레기 수거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시신을 발견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을 확인한 뒤 사건 경위와 관련자를 추적했다.

남성 두 명 긴급체포

경찰은 60대와 80대 남성을 각각 사체유기와 사체유기교사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이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와 구체적 경위는 수사로 규명할 사안이다.

사망 원인은 확인 절차 진행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신원과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고 있다. 타살 여부나 동기를 추정해 단정하지 않는다. 사진은 관할 구로경찰서 자료이며 발견 현장이나 피해자의 모습이 아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