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부터 사랑채 1층 로비에서 무료 체험
대통령 부부 이미지 프레임 6종·스티커 32종 제공
청와대 사랑채에서 대통령 부부의 이미지가 담긴 프레임을 골라 네컷사진을 찍는 무료 체험이 상설 운영된다. 대통령 부부와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행사는 아니다.
뉴스1의 10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사랑채 1층 로비에 마련된 ‘잼프네컷’은 10월 28일부터 상시 체험으로 운영된다. 지난 6월 취임 1주년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체험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프레임 6종과 문화유산 스티커
이용자는 대통령 부부 이미지가 담긴 프레임 6종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고를 수 있다. 12개 문화유산을 활용한 스티커 등 총 32종의 장식 요소도 제공된다.
사진은 QR코드로 저장
촬영한 결과물은 QR코드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안내됐다. 결과물을 온라인에 공개하는 절차는 이용자의 동의 여부를 확인하는 별도 과정으로 구분해야 한다.
무료 체험과 실제 대면 촬영은 구분
포토부스는 미리 마련된 이미지와 촬영 결과를 결합하는 체험이다. 표지에 등장한 체험 시연자는 성기홍 홍보수석으로 소개됐으며 대통령이 현장에서 함께 찍는 장면이 아니다. 사랑채 방문 전 운영 시간과 현장 이용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