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한영애 등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
신해철 은관문화훈장·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방송인 유재석이 보관문화훈장을 받는다.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연합뉴스의 10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날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 36명·팀을 발표했다.
보관문화훈장 수훈자에 유재석
유재석은 한영애, 박명성, 박영남, 신관웅과 함께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보관문화훈장은 문화훈장 중 3등급에 해당한다.
신해철과 블랙핑크도 훈장 명단
고 신해철은 은관문화훈장, 블랙핑크 멤버들은 옥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이름을 올렸다. 훈장 등급과 수상 부문을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10월 29일 국립극장에서 시상식
올해 시상식은 10월 29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사 전 발표된 수훈자 선정과 현장에서 진행되는 시상 절차는 구분된다. 사진은 유재석의 별도 자료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