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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자녀 부상 글 삭제…과거 직업과 연결한 해석에 선 그어

아오이 소라 실제 인터뷰 자료사진

SNS에 아이가 다친 일을 적었다가 게시물 삭제 보도

과거 직업 탓에 괴롭힘 당했다는 해석은 부인

일본 배우 아오이 소라가 자녀가 다친 일을 SNS에 적은 뒤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부 반응이 과거 직업과 사건을 연결하면서 논쟁이 이어졌다.

관련 보도는 아이가 공에 맞아 다친 경위에 관한 글 이후 아오이 소라의 과거 활동을 거론하는 반응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부상 경험을 적은 SNS 게시물

당초 게시물은 자녀가 다친 일을 전하는 내용으로 소개됐다. 아이의 부상 사실을 부모의 직업이나 공개 활동과 직접 연결하는 근거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학교폭력이라는 해석도 신중해야

아오이 소라는 자신의 직업 때문에 자녀가 괴롭힘을 당했다는 해석에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부상이 학교폭력으로 확인됐다는 뜻으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자녀의 사생활은 별도로 보호

유명인의 SNS 글이 관심을 받더라도 자녀의 사진이나 신상을 불필요하게 확산하지 않는 배려가 필요하다. 글에는 아동의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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