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18세 크리에이터가 에이티즈 멤버 최산의 포즈를 따라 하는 과정에서 인종차별적 동작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그는 최산의 안무를 패러디하며 눈꼬리를 길게 잡아당기는 동작을 취했다.
K팝 팬들 비판 확산
‘눈 찢기’는 동양인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제스처로 알려져 있다. 영상이 확산되자 글로벌 K팝 팬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단순 패러디 범위 넘었나
팬들은 최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 하는 과정에서 조롱의 의미가 더해졌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