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호나우지뉴, 11년 만에 선수 등록…이탈리아 3부 라벤나서 ‘마지막 골’ 노린다
호나우지뉴, 이탈리아 세리에C 라벤나 FC서 등번호 10번 받고 공식 소개구단은 선수 등록 발표했지만 실제 출전 시점은 미정…24일 개막전에는 결장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지뉴가 46세 나이에 이탈리아 프로축구 무대로 돌아왔다. 이탈리아 세리에C(3부) 라벤나 FC는 호나우지뉴를 선수로 등록한다고 지난 6월 공식 발표한 데 이어, 20일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선수단 공개 행사에서 그에게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전달했다. 호나우지뉴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