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뉴스

양부남의 과거 형법 개정안 다시 논쟁…허위사실 명예훼손 5년 조항

양부남의 과거 형법 개정안 다시 논쟁…허위사실 명예훼손 5년 조항

특정 국가나 국민, 인종을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모욕을 처벌하는 과거 형법 개정안이 SNS에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양부남 의원이 발의한 안의 처벌 조항을 소개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진 것이다.

쿠팡이츠 장애 뒤 ‘취소 음식 먹었다’ 게시물…금액은 공식 배상 기준 아냐

쿠팡이츠 전산장애 이후 음식 인증 게시물 관련 제공 표지

쿠팡이츠 전산장애 이후 배달이 취소된 음식을 먹었다는 일부 배달 기사 게시물이 보도됐다. 공개된 피자·치킨·모둠회 사진과 고객을 향한 표현을 두고 음식 처리 방식에 관한 논란이 이어졌다.

대구 관음동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38명 다치고 9명 병원 이송

대구 관음동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 현장 제공 사진

10월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상가 건물 2층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38명이 다쳤다. 소방당국 설명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66명이 대피했고, 부상자 가운데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일본 롯데 쿨리쉬서 혈액 검출…업체는 혼입 원인 특정 못해

일본 롯데 쿨리쉬 이물질 관련 제공 표지

일본 롯데가 소비자로부터 회수한 쿨리쉬 시료에서 혈액이 확인됐다고 현지 매체 ENCOUNT가 10월 9일 보도했다. 업체는 제조 기록과 보관 시료에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혼입 원인을 특정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파파이스 치킨 이물질 주장에 소송…업체는 장갑 가능성 설명

미국 파파이스 이물질 주장 소송 먹세권 표지

미국 텍사스에서 파파이스 치킨에 이물질이 들어 있었다고 주장하는 고객들이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보도됐다. 업체 측은 해당 물체가 조리용 라텍스 장갑일 가능성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객의 주장과 업체의 설명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