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서민 복지 예산 삭감 비판…SNS 메시지 눈길
이재명 대통령이 서민 복지 예산 삭감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권력을 행사할 때 어려운 이들의 삶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민 복지 예산 삭감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권력을 행사할 때 어려운 이들의 삶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다.
이재명 대통령이 품격과 권위가 없다는 비난을 받더라도 국민과의 현장·SNS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10월 10일 밤 X에 올린 글에서 첫 대선 출마 당시의 약속을 다시 소개한 것이다.
민주당 지지율이 내려간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도 소폭 하락한 여론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한국갤럽의 10월 6~8일 조사에서 민주당은 35%, 국민의힘은 26%로 집계됐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농지법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에는 묘소 일대와 인근 공사 모습이 함께 담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지도부 교체를 거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쟁 종결 협상과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나온 발언이다.
월 400만원 생활비 약속을 둘러싼 부부의 갈등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소개됐다. 공평부부 사연은 돈의 액수와 함께 육아·가사, 부족한 생활비를 채우는 노동의 문제를 다뤘다.
특정 국가나 국민, 인종을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모욕을 처벌하는 과거 형법 개정안이 SNS에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양부남 의원이 발의한 안의 처벌 조항을 소개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진 것이다.
10월 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정치 집회 사진이 온라인에서 다시 공유되고 있다. 이번 기사에는 같은 날 숭례문 일대 집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국 항구에서 출발한 석유 제품이 러시아로 이동했다는 보도를 두고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우려를 나타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련 내용은 선박 운항 기록을 분석한 보도를 소개한 것이다.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종료에 따라 출산가정에 지급하던 출생아 1인당 50만원 지역화폐 지원의 신규 신청이 마감됐다. 광주시가 9월 11일 배포한 공지에는 신청 마감일이 9월 30일로 명시돼 있다.
‘나는 솔로’ 34기 영숙을 러닝크루에서 봤다는 온라인 목격담이 공유되고 있다. 방송 속 장면과 함께 커뮤니티 게시글을 모은 이미지가 SNS에서 확산한 것이다.
영화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 300만명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월 11일 보도에서 소개한 전날까지의 누적 관객은 288만4498명이다.
속옷 브랜드로 익숙한 BYC의 사업 구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랜 기간 의류 판매망과 생산 거점으로 확보했던 토지가 임대·개발 자산으로 이어진 사례다.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에서 드럼통을 활용한 테이블과 열차를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같은 형태의 재료가 전시 공간과 이동형 시설에서 서로 다른 용도로 쓰인 모습이다.
쿠팡이츠 전산장애 이후 배달이 취소된 음식을 먹었다는 일부 배달 기사 게시물이 보도됐다. 공개된 피자·치킨·모둠회 사진과 고객을 향한 표현을 두고 음식 처리 방식에 관한 논란이 이어졌다.
편의점 배달로 주문한 군고구마를 전자담배 제품 상자에 담긴 채 받았다는 소비자 제보가 공개됐다. 뉴스1은 10월 9일 소비자가 올린 영상과 설명을 토대로 해당 포장 사례를 보도했다.
10월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상가 건물 2층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38명이 다쳤다. 소방당국 설명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66명이 대피했고, 부상자 가운데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일본 롯데가 소비자로부터 회수한 쿨리쉬 시료에서 혈액이 확인됐다고 현지 매체 ENCOUNT가 10월 9일 보도했다. 업체는 제조 기록과 보관 시료에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혼입 원인을 특정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텍사스에서 파파이스 치킨에 이물질이 들어 있었다고 주장하는 고객들이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보도됐다. 업체 측은 해당 물체가 조리용 라텍스 장갑일 가능성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객의 주장과 업체의 설명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오뚜기 딥까르보 진짬뽕의 신상품 소개 이미지가 공개됐다. 핑크색 컵 포장에 ‘딥 까르보 진짬뽕’ 이름을 표시해 기존 진짬뽕과 다른 조합을 예고했다.